▲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대면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사망자 명의 거래를 선제 차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신용평가사와 협력해 사망자 정보가 확인되면 해당 계정 로그인을 차단하고, 최근 거래·이체 내역을 확인해 이상 거래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다. 빗썸 관계자는 "비대면 거래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내부통제를 계속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