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함께 '제7차 한-독 에너지데이 컨퍼런스'와 '한-독 에너지협력위원회'를 연다. 컨퍼런스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그리드 통합'을 주제로 열린다. 협의회에서는 재생에너지 대거 확대에 대한 양국의 정책·경험 공유가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함께 '제7차 한-독 에너지데이 컨퍼런스'와 '한-독 에너지협력위원회'를 연다. 컨퍼런스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그리드 통합'을 주제로 열린다. 협의회에서는 재생에너지 대거 확대에 대한 양국의 정책·경험 공유가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