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위아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남 창원 본사의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 운영 수익으로 마련됐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성금으로 가정용 구급약 상자 600개를 마련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태규 현대위아 경영지원본부장은 "제조 현장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안전 문화를 퍼뜨리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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