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산업용 특수케이블 전문기업 티엠씨가 최종 공모가를 9천300원으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희망 범위 8천원~9천300원의 상단이다.
지난달 21~27일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총 2천136곳의 국내외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경쟁률 960대 1을 기록했다. 전체 참여 물량의 99.7%가(가격 미제시 포함)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을 제시했다.
확정된 공모가 9천300원 기준 총 공모 금액은 567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2천241억원 수준이다.
오는 3~4일 청약을 거쳐 이달 중으로 상장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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