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브랜드 '에피트'는 공공브랜드대상 슬로건 부문 최우수상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HL디앤아이한라(HL D&I한라)는 작년도 공정 거래 협약 이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공정거래 협약 이행 평가는 공정위가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자율적인 공정 거래 문화 확산과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주요 법규 준수 여부와 상생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최우수·우수·양호 등급을 부여한다.
HL디앤아이한라는 "공정 거래 관련 관계 법령과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체결한 협약을 성실히 이행해오고 있다"며 "협약 이행 여부에 대해 점검·평가를 자발적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HL디앤아이한라는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인 '에피트'가 3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슬로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에피트의 올해 광고 슬로건인 '에피트에 살 것 같아'는 단순히 거주 공간으로서 획일화한 아파트의 개념을 넘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젊은 세대가 자아를 펼치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지닌 공간으로 개념을 확대·발전시켰다는 점에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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