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두 번 접는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2일 공개했다.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 이후 축적한 폴더블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약한 제품으로, 펼치면 253㎜(10인치) 대화면이, 접으면 폴드7과 동일한 164.8㎜(6.5인치) 바 타입 화면이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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