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소아암 어린이를 격려하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이 직접 만든 인형 100개와 헌혈증서 1천4매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헌혈증서는 임직원들이 지난 2022년부터 모아 온 것으로 혈액 약 35만㎖에 해당한다. 헌혈증서는 투병 중인 소아암 어린이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소아암 어린이를 격려하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이 직접 만든 인형 100개와 헌혈증서 1천4매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헌혈증서는 임직원들이 지난 2022년부터 모아 온 것으로 혈액 약 35만㎖에 해당한다. 헌혈증서는 투병 중인 소아암 어린이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