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가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약 4만7천계좌 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월 최대 20만원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10%지만 다자녀나 인구감소지역 출생아의 경우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12% 금리를 제공한다. 내년 1월까지 가입할 수 있으나 판매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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