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협중앙회가 예술인 금융 소외 해소를 위해 1천50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빚에서 빛으로' 예술인 공정금융 비전 선포식·공동행동 선언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상호부조기금으로 적립돼, 약 1억원 규모 저금리 대출을 담보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협은 "불규칙한 수입과 낮은 신용등급 등으로 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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