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업무협약…AI 솔루션 제공
차봇, iFA와 모빌리티 보험 '원스톱 서비스' 구축

▲ KT[030200]는 KT 해외 전시회를 참여한 18개 협력사가 올해 1천800억원 이상의 해외 수출 계약을 따냈다고 4일 밝혔다. 협력사들의 수출 성과는 유명 해외 전시회의 KT AICT 상생협력관 운영을 통해 이루어졌다. KT는 향후에도 국내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여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한글과컴퓨터[030520]는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컴은 자사의 AI 자동 문서 작성 도구 '한컴어시스턴트'와 AI 기반 질의응답 솔루션 '한컴피디아'를 KOMIR에 시범 적용한다. 양사는 AI·데이터 분야의 포괄적 기술 협력, 생성형 AI 관련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술 지원, AI·데이터 관련 규제 개선 과제 발굴 및 해결에도 협력한다.

▲ 차봇 모빌리티는 대형 법인보험대리점 아이에프에이(iF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인슈어테크' 사업 확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차량·운전자 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프라이빗 보험 상품 공동 개발, 차량 서비스와 보험 서비스를 연계한 공동 마케팅 추진, 보험 가입부터 사고·수리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디지털 기반 원스톱 서비스 구축 등 모빌리티 보험 생태계 혁신에 협업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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