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산업용 특수 케이블 기업 티엠씨가 3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1,305.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11조1천89억원이 모였다.
앞서 티엠씨는 지난달 21∼27일 진행한 수요 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9천300원으로 확정했다. 경쟁률은 960대 1이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58.2%다.
티엠씨는 오는 8일 납입을 거쳐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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