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아이엠[101390]은 운영자금 등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주당 654원에 신주 152만9천6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세레온(152만9천60주)이다.
아이엠은 공시에서 "현재 당사는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관련 규정에 따른 신주발행가액을 산정할 수 없다"며 "회계법인의 평가를 받아 현금흐름할인법(DCF)을 이용해 발행가액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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