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선광[003100]은 컨테이너 부두 관리 및 운영, 항만 하역 업체 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가칭)의 주식 653만1천200주를 약 327억원에 취득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선광의 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 지분율은 2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4월 30일이다.
선광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컨테이너 사업 부문 확대 및 성장 동력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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