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035720]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는 신규 캐릭터로 '복심이' 이모티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복심이는 카카오프렌즈의 10번째 캐릭터로 늘 몸을 떨고 있는 작고 여린 강아지다.
복심이는 지난 10월 카카오톡 내 기본 미니 이모티콘으로 처음 공개됐으며 '테라피견이 되고 싶은 수습 테라피견' 설정을 갖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복심이의 떨리는 하루' 이모티콘은 떨림, 용기, 위로 등 다양한 감정 표현을 담은 이모티콘으로 구성됐다.
이날부터 무료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로도 복심이 이모티콘을 3일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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