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열고 내년 세계시장 키워드로 꼽은 공급망, 인공지능(AI), K-소비재 등 분야 수출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코트라의 10개 해외지역 본부장 전원이 연사로 참여해 각 지역 정보를 공유했다. 코트라는 설명회에 앞서 '2026 해외 10대 권역별 진출전략'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이달 말 85개국 131개 무역관이 작성한 국별 진출 전략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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