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 사랑의열매 등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 9억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룹이 23년간 기부한 금액은 총 164억원에 달한다.
이번 성금은 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타이어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생산 거점이 있는 대전과 충남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다.
성금은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및 이동 약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10월 그룹 통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브랜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공식 론칭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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