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한화갤러리아[452260]가 18일 장초반 25%대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갤러리아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장보다 25.64% 오른 1천813원에 매매 중이다.
한화갤러리아는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포털사이트 종목토론방 등에선 김동원 한화생명[088350] 사장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매각해 증여세를 납부하고, 남은 자금은 계열사 신사업 확장에 쓸 것이란 일부 언론보도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한편, 한화갤러리아는 전날 H&Q에쿼티파트너스와 '파이브가이즈'의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파이브가이즈는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주도해 지난 2023년 국내에 들여온 미국 버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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