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하반기 불공정 무역행위 및 산업 피해 대응 지원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고 26개 센터 담당자 및 회원사 등을 상대로 무역구제 제도 관련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각 지원센터 담당자들은 전문 대응 인력 부재와 정보 부족 문제 등으로 무역 구제 제도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다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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