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홍범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7명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영락보린원을 찾아 '희망산타'로 변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연말에 영락보린원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2025-12-21 18:21
[테크스냅] LGU+ 임직원, 보육원 찾아 '희망산타'로 변신
[테크스냅] LGU+ 임직원, 보육원 찾아 '희망산타'로 변신
▲ LG유플러스는 홍범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7명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영락보린원을 찾아 '희망산타'로 변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연말에 영락보린원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