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자사 구지1공장이 지난 19일 '제33회 안전경영대상'에서 제조업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엘앤에프 구지1공장은 안전보건 조직을 지속 확대·강화하고 구성원 참여형 자율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산업재해·동일유형사고·중대재해 '트리플 제로'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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