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22일 산타 랠리 기대감에 4,1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5.38포인트(2.12%) 오른 4,105.93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75.71포인트(1.88%) 오른 4,096.26에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장 후반 들어 오름폭을 크게 키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3.87포인트(1.52%) 상승한 929.14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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