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미코[059090]는 신기술투자조합 업체 펜타스톤3호 신기술투자조합에 약 366억원을 출자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출자 후 미코의 펜타스톤3호 신기술투자조합 지분율은 99%가 된다.
미코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혁신 기술 및 유망 기업에 대한 간접투자 기회 확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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