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피노[033790]는 이차전지 전구체 및 LFP양극재 생산 업체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주식 643만5천41주를 약 322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피노의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지분율은 2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027년 1월 31일이다.
피노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다각화 (신규사업진출 및 성장동력 확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