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은 1일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인천공항 대한항공[003490] 화물터미널을 방문해 반도체 수출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해 관세행정의 수출 지원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공항은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품목의 주요 수출 관문으로, 수출 금액의 약 21%가 미국행이다.
이 청장은 이날 현장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수출 현장에서 역할을 해 온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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