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학령인구 감소에도 최근 10년간 사교육비 총액은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사교육 저연령화가 심해지면서 전체 초등학생 사교육비 증가율이 중·고등학생을 크게 웃돌았다.
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4년 사교육비 총액은 29조1천919억원으로, 2014년(18조2천297억원)과 비교해 60.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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