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의 붕괴가 향후 국제 원유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천억 배럴 이상의 원유 매장량을 지닌 베네수엘라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1위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꼽힌다.
그러나 석유 인프라에 대한 관리 부실과 미국의 제재 탓에 현재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하루 100만 배럴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1%에 불과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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