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손해보험이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인 입원·통원 각각 연간 2천만원, 총 4천만원으로 상향한 'KB 금쪽같은 펫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반려동물의 항암 약물치료 보장을 신설했으며, 교통사고 등 상해나 수술 후 필수적인 특정재활치료와 특정약물치료의 연간 보장 횟수를 기존 연 5~6회에서 연 12회로 확대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