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161390]는 프리미엄 덤프트럭 후륜용 타이어 '스마트워크 DM11'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워크 DM11은 온·오프로드 주행 조건에 최적화된 타이어로, 안전성과 재생력 등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한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 '스마텍' 기술이 반영된 제품이라고 한국타이어는 소개했다.
특히 신규 내마모 컴파운드를 적용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마일리지 성능을 최대 30% 높였다. 트레드(지면과 맞닿는 타이어 표면)에는 비 방향성 패턴을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하고 돌 끼임 현상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블록 강성을 높여 불규칙한 마모를 줄이는 동시에 회전저항을 크게 낮춰 향상된 연비 효율도 제공한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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