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차는 순수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이 글로벌 주요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 'EV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중 전동화 승용차(아이오닉5·6·9 및 코나 일렉트릭, N 포함)를 계약하고 3월 내에 출고하면 1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전동화 소형 상용 차종(ST1 및 포터 일렉트릭)을 1월에 계약하고 3월 내 출고하면 50만원을 할인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새해를 맞아 제네시스 GV80을 최대 500만원, G80·GV70은 최대 300만원 할인하고 작년에 생산된 G80(EV 제외) 등은 36∼60개월에 0.9%∼2.9%의 저금리 할부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앞서 현대차 아이오닉9은 최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 아이오닉5·6·9 등 3개 차종은 지난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안전 평가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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