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스타항공은 5일부터 김포·김해·청주·제주 및 해외의 모든 공항 근무 직원 유니폼에 구사 가능한 외국어를 나타낸 배지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외국어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으로, 외국인 탑승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이스타항공은 또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챗봇 '별이'를 통해 총 16개 언어로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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