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이 반미 성향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 사실상 축출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돈로주의'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습이 중국의 영향력 확대에 대항해 중남미에 대한 미국의 패권을 확실히 해두겠다는 '돈로주의'의 신호탄일 수 있다는 해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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