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망치로 창문 부숴…밴스 가족은 당시 워싱턴에 체류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자택을 공격·침입하려 한 남성이 비밀경호국(SS)에 구금됐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SS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전날 자정 직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도심 동쪽에 있는 밴스 부통령의 자택에 침입하려고 망치로 창문을 부쉈다.
그는 현장에서 붙잡혔으며, 사건 당시 밴스 부통령과 가족은 워싱턴 DC로 복귀한 상태여서 자택에 없었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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