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배우 혜리와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혜리는 12년 연속 다방의 전속 모델을 이어간다.
다방은 "2015년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진 동행은 프롭테크(proptech·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 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최장기 파트너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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