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CI그룹 계열 화학기업 유니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비상대비훈련(충무훈련)'에서 비상대응 능력 확립 및 국가 안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충무훈련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 자원의 동원 태세를 점검하고, 관련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되는 실제 훈련 중심의 국가 비상대비 훈련이다. 훈련은 3년 주기로 권역별로 시행되며, 유니드가 위치한 울산에서는 지난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유니드는 내실 있는 비상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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