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홍기획은 자회사 스푼(SPOON)의 사옥을 대홍기획 본사와 동일한 서울역 인근(연세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하고 양사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공식 출범한 스푼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설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다. 김덕희 대홍기획 대표이사는 "이번 사옥 통합을 계기로 양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스푼의 디지털, 미디어 중심의 사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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