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 재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하는 유일한 미국 석유회사인 셰브론은 유조선 11척을 베네수엘라에 보내 원유 선적 작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