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25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해 올해 23회째를 맞은 시상식으로, 일반 네티즌과 광고인, 전문 심사위원단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대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다. 올해는 총 427개의 브랜드 캠페인이 출품됐다. 잡코리아·알바몬은 '일하는 모든 이를, 세상의 모든 일을 리스펙트(RESPECT)' 캠페인으로 TV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캠페인은 직장인과 아르바이트생 모두를 향해 존중의 메시지를 전하며 일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조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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