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은 연말정산 시기를 맞아 상담 사례를 캐릭터로 풀어낸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맨' 콘텐츠를 9일 발표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탄생한 공제맨은 의료비·월세·교육비 세액공제 등 근로자가 자주 혼동하는 12가지 사례를 설명해 준다. 공제맨 콘텐츠는 전국 세무서에 비치된 4컷 만화, 국세청 유튜브 쇼츠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국세청은 "종합소득세 분야 등에도 국세맨 콘텐츠를 확대해 제공할 에정"이라며 "납세자 친화 상담자료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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