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과학기술·우주·AI 전 분야 점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과기정통부가 9일 밝혔다.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기초과학연구원(IBS) 등 15곳이 업무 보고 한다.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과기출연연 13곳이 참여한다.
13일 오후 2시 30분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을 바롯한 국립과학관,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등 과학문화 관련 기관과 우정사업본부 및 우정사업 분야 공공기관 등 12개 기관이 업무 보고 한다.
14일 오전 10시에는 우주항공청과 우주 분야 연구기관, 4대 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소속·공공기관 등 15개 기관이 업무 보고 한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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