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위메이드[112040]는 '미르M: 모광쌍용'을 이달 13일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미르M: 모광쌍용'은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위메이드의 핵심 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PC·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원작 특유의 재미 요소와 주요 시스템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미르M: 모광쌍용'에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미르 파트너스'가 도입된다.
'미르 파트너스'는 미르 IP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이용자 중심의 참여형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이용자는 공식 파트너가 되어 게임 운영, 홍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고, 기여도 등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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