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앞서 이틀간 조정을 겪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매수세가 다시 강하게 몰리면서 시장 전반에 온기가 확산됐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96포인트(0.48%) 오른 49,504.0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4.82포인트(0.65%) 상승한 6,966.28, 나스닥종합지수는 191.33포인트(0.81%) 뛴 23,671.35에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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