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 17일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 개최
한국원자력의학원, 일본 히로사키대와 MOU 갱신 체결

▲ 국립중앙과학관은 기존 물리 코너를 개편한 체험관 '피직스 랩' 개관을 기념해 17~25일 물리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릴레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7일에는 물리학 토크쇼가 열리며 23일에는 피직스 랩 개관 행사가 진행된다. 개관 이후 25일까지는 팀 미션 게임 '물리로 물리쳐라'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4일에는 한국물학회가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 개최를 홍보하고 물리올림피아드 출전 경험자들이 들려주는 진로 특강도 진행한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17일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를 천체투영관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첫 강연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태양계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폴윤 미국 엘카미노대 교수가 나서며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커뮤니티센터 김정 센터장은 지난 2년간 진행된 어린이 우주기자단 성과를 발표한다. 행사는 우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한국원자력의학원은 9일 일본 히로사키대와 방사선비상진료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갱신 체결식 및 학술 교류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2013년 협력 이후 협력 성과를 확인하고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히로사키대는 일본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방사선비상진료 상급지원센터이자 방사선재난 의료·종합지원 거점으로 한일 방사선안전 협력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고 원자력의학원은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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