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3일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기대감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후 1시 41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1% 오른 190만2천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194만4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날 공식 발표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번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대표가 직접 사업 현황과 미래 성장 동력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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