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새해에도 미국의 관세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세계경제 성장률이 소폭 둔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세계은행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작년 2.7%(추정치)보다 0.1% 포인트 낮은 2.6%로 전망했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