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490.36
9.63%)
코스닥
1,116.41
(137.97
14.1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은 총재 "금리인하 기대 줄이려 작년 11월 '전환' 언급"

입력 2026-01-15 11:46   수정 2026-01-15 13:38

한은 총재 "금리인하 기대 줄이려 작년 11월 '전환' 언급"
"금리 오른다고 부동산 잡히지 않아…종합대책 필요"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지난해 11월 과도한 금리 인하 기대를 줄이려 '방향 전환'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10~11월에는 금리 인하 기대에 많은 베팅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욕을 먹더라도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외부 인터뷰에서 시그널을 줬고, 그 뒤로 시장금리가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으로 부동산 경기가 완전히 잡힐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정부의 종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