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시장 전반에 고점 부담이 자리 잡으면서 주가지수는 오르더라도 금세 주저앉는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반도체주는 메모리 반도체 품귀로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팔란티어와 넷플릭스마저 제치고 시총 20위에 진입했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3.11포인트(0.17%) 내린 49,359.3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46포인트(0.06%) 밀린 6,940.01, 나스닥종합지수는 14.63포인트(0.06%) 떨어진 23,515.39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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