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삼성생명[032830]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삼성생명 '연금 LAB'을 지난달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금LAB은 디지털 연금 분석 서비스로, 고객의 연령·직업·자금 여력 등 개별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상품을 알려준다.
연말정산 시즌인 연초 직장인들에게 연간 600만 원 납입 시 최대 99만 원(16.5% 세액공제, 관련 세법 충족 시)을 돌려받을 수 있는 연금 상품 등을 알려준다.
마이데이터 연동 없이도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예상 수령액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연금 성향 진단과 사회초년생의 연금 준비 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연금 LAB'은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앱인 '모니모'를 통해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네이버페이 제공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