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파워큐브세미와 케이앤에스아이앤씨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파워큐브세미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지난 2024년 50억3천100만원의 매출과 35억3천9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하나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위성방송수신안테나 등이 주요 제품이다.
2024년 134억8천200만원의 매출과 16억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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