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제2회 미래를 여는 중소기업 R&D 소통 회의
STEPI, 세종시교육청 '겨울방학 늘봄캠프' 참여

▲ 국립과천과학관은 올해 매달 한 차례씩 '달과 별 공개 관측회'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관측회는 달과 별을 따라 한 해 동안 이어지는 연중 천문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관측회는 매달 상현달 시기와 가까운 토요일에 열리며 첫 관측회는 31일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천문 강연과 천체투영관 별자리 해설, 관측, 체험 부스 등으로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망원경을 도입해 날씨나 관측 환경 제약 없이 선명한 천체 관측을 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과천과학관은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회 '미래를 여는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소통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R&D 관련 중소기업 협·단체장이 참여해 기업 R&D 수행 관련 애로사항을 듣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산업계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 R&D 지원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혁신본부에 범부처 협력을 이끌어내고 기업 체감 변화 창출을 요청했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겨울방학 기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운영 '겨울방학 늘봄캠프'에 참여해 지역 초등학생 대상 과학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형준 우주공공팀장, 이혜선 부연구위원, 이윤아 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해 생활 속 과학, 우주, 에너지 등 주제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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