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정비격납고에서 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인 '와이(Why)? 항공과학 탐험교실'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항공 직업에 꿈이 있는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시설 견학과 직업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둔 대한항공 직원 자녀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